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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프로젝트

마나스

영화 "침묵"

독일어 번역시집 <님의 침묵>

​샤나메 - 다각도 다문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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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키르키즈스탄 서사시  '마나스'

키르키즈스탄 사람들의 문화협회 BIZ와 함께 키르키즈스탄 서사시 마나스를 들으러 떠나는 여행. 키르키즈스탄 현지의 마나스 음송자 (마나스치)의 음송을 20분 가량 들음. 마나스의 독일어 번역 관련 이야기, 서사시가 이주민 민족에게 주는 교육효과에 관한 담론

02

침묵

재일동포감독 박수남의 다큐영화 <침묵>은 1990년대 일본으로 직접 가서 일본 총리의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한 일본군성노예제도 피해 할머니들의 활동상과 1970년대에 이미 세상에 나온 배봉기 할머니 이야기, 그리고 '위안부' 운동에서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코로나로 인해 1주일간 온라인 상영시간을 둔 후, 감독과의 대화를 줌미팅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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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님의 침묵

<님의 침묵>이 번역된지 20여 년. 이번 프랑크푸르트 국제문화주간을 계기로 그 번역시집을 소환한다. 번역작품은 번역도 중요하지만 또 잊혀지지 않게 가끔 낭송회도 해야 하지 않을까

04

샤나메

​샤나메 프로젝트는 엄격한 의미에서는 페르샤 문학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다문화 사회에서 살고 있는 이주민들끼리 상호 이해를 위해 접근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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