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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berall können wir darüber sprechen, was uns bedrückt.
Erst dann kann ein friedliches Miteinander beginnen.


Aktuelles

Am Samstag, 21. Oktober um 24.00 Uhr (MEZ)
nehmem wir an der weltweiten Online
-Gedenktreffen zum ersten Jahrestag der Itaewon-Katastrophe  (Südkorea) am 29. Okt. 2022 teil.
(Veranstaltungssprache: Koreanisch)
Jede Person, die sich daran erinnert, mit den Ange
hörigen die Trauer teilt und sich nach der Aufklärung des Falls sehnt, ist herzlich eingeladen. 


Wir danken allen,
die den Filmabend am 5. Oktober unterstützt,

mitbeworben und mitgestaltet haben


Vergangene Veranstaltungen

2022년 10월 30일
14시~15시 30분


막스 호크하이머 거리에서 알테 오퍼까지 

지역에서 만나는

글로벌 폭력의 역사와 기억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이미 77년도 더 지났습니다.
폭력과 강간 피해를 당한 소녀와 여인들은 전쟁이 끝날 때 남태평양의 정글 에 그냥 내버려지기거나 그냥 대량 학살되거나 구덩이에 파묻히기도 했습니다.  살아남은 분들도 대부분 이제 돌아가셨습니다.
피해자 중 일부가 자신과 당시 함께 있던 분들의  고통스러운 세월에 대해 증언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90세가 넘은 분들입니다.
이 분들을 일본군은 당시에 "위안을 주는 여성"이고 이름 붙였습니다.

(„Janfu“ („Trostfrauen“ - „Comfort-Women“). 

((c) Kim Seo Kyung Eun Sung

2차세계대전에 대한 기억

샌프란시스코 고교 교사들을 위한 '위안부' 주제 교재 - 독일어 번역판

풍경세계문화협회 2020년

샌프란시스코 고교 교사들을 위한 '위안부' 주제 교육 교재

미국 위안보 행동 2019년

일본군성노예제에 관한 
유럽의회 결의문
2007년 12월 12일

2018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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